신의현, 장애인 설상 종목 세계선수권대회서 은메달 획득
장보인 2022. 1. 19. 13:25

(서울=연합뉴스) 대한민국 최초의 동계 패럴림픽(장애인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신의현(42)이 18일(현지시간) 노르웨이 릴레함메르에서 열린 2021 장애인 설상 종목 세계선수권대회 크로스컨트리스키 남자 좌식 18㎞에서 51분 42초 08의 기록을 내며 은메달을 획득했다. 사진은 신의현(왼쪽). 202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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