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왕규 전 부군수, 양구군수 선거 출마 선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왕규(59) 전 양구 부군수가 오는 6월1일 치러지는 민선 8기 양구군수 선거에 출마하겠다고 18일 밝혔다.
양구군에서 공무원 생활을 시작한 김 전 부군수는 지난해 공직에서 퇴직 후 국민의힘에 입당해 선거 준비를 해 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기사내용 요약
"새로운 리더십 필요…군민 마음 통합해 지역발전 도모"
![[양구=뉴시스] 김경목 기자 = 김왕규(59) 전 양구 부군수가 18일 오후 강원도 양구군 군청에서 오는 6월1일 치러지는 민선 8기 양구군수 선거에 출마하겠다고 밝히고 있다. (사진=김왕규 출마자 제공) 2022.01.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1/18/newsis/20220118215508255hvpe.jpg)
[양구=뉴시스] 김경목 기자 = 김왕규(59) 전 양구 부군수가 오는 6월1일 치러지는 민선 8기 양구군수 선거에 출마하겠다고 18일 밝혔다.
양구군에서 공무원 생활을 시작한 김 전 부군수는 지난해 공직에서 퇴직 후 국민의힘에 입당해 선거 준비를 해 왔다.
김 전 부군수는 "양구군은 작은 자치단체이지만 그간 훌륭한 지도자와 군민이 합심이 돼 전국에서 작지만 역량 있는 지역이라는 명성을 얻어왔다. 그러나 최근 대내외적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서 "국방개혁으로 인한 2사단 해체 이전, 코로나19 지역경제 침체, 내적으로 군민들의 마음이 하나가 되지 못하고 갈등과 반목이 반복돼 양구 위상 추락"이 그것이라고 했다.
그는 "새로운 리더십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흩어지고 나뉘어 있는 군민의 마음을 하나로 통합해 지역발전을 도모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행정 경험을 살리고 진영 간 또는 개인적인 이해와 갈등의 축에서 비교적 자유로운 제가 적임자라고 감히 단언한다. 제가 앞장서고자 한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hoto31@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홍석천 딸, 결혼 깜짝 발표…예비신랑 얼굴 공개
- "장나라 소속사 관계자 숨진 채 발견"
- 이수지, '4억 전세사기 피해' 고백 "세상 다 무너지는 기분"
- 소유, 냉동 난자 계획했는데…"아이 생각 없어져"
- '명문초' 이현이 아들, 美 존스홉킨스 영재 합격했다
- '하트시그널4' 김지영, 임신에도 늘씬한 허리 자랑
- 알바생에게 '미혼'이라 속인 사실혼 남편…결국 새살림
- '얼굴 공개' 박나래 주사이모 "삶 끝내려 했는데…"
- 프리지아 "갤럭시 쓰는 남친 싫다…폰으로 날 찍으면 짜증나"
- '성형 1억' 조두팔, 팔 전체 문신제거 "2800만원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