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 상가 건물 화재로 6명 부상

강경록 2022. 1. 18.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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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 상가 건물에서 불이나 6명이 연기를 흡입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18일 오전 11시 30분께 서울 동대문구 용두동 5층짜리 상가 건물에서 불이 나 건물에 있던 6명이 연기를 흡입했다.

4명은 현장에서 구급 처치를 받았고, 2명은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불은 약 30분 만인 오전 11시 58분께 완전히 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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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강경록 기자] 서울 동대문 상가 건물에서 불이나 6명이 연기를 흡입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18일 오전 11시 30분께 서울 동대문구 용두동 5층짜리 상가 건물에서 불이 나 건물에 있던 6명이 연기를 흡입했다.

4명은 현장에서 구급 처치를 받았고, 2명은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불은 약 30분 만인 오전 11시 58분께 완전히 꺼졌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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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록 (roc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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