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세 김정은, 뱃살이 어딨다고..배에 힘 잔뜩 주고 찰칵

박정민 2022. 1. 18.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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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정은이 뱀파이어 미모를 자랑했다.

김정은은 1월 18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호잇 배에 힘주고 호적메이트 오늘 밤 9시에 봅시닷"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정은은 보라색 카디건에 짧은 플리츠스커트를 매치해 발랄한 느낌을 완성했다.

한편 김정은은 MBC 예능 '호적메이트'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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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정민 기자]

배우 김정은이 뱀파이어 미모를 자랑했다.

김정은은 1월 18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호잇 배에 힘주고 호적메이트 오늘 밤 9시에 봅시닷"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정은은 보라색 카디건에 짧은 플리츠스커트를 매치해 발랄한 느낌을 완성했다. 소멸할 듯한 작은 얼굴 크기와 긴 다리 길이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특히 세월을 비껴간 듯한 동안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배우 소유진은 "너무 예뻐 언니"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한편 김정은은 MBC 예능 '호적메이트'에 출연한다.

(사진=김정은 SNS)

뉴스엔 박정민 od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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