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L 유니폼 입고 꿈의 무대로.."조원빈, 한국 최고 유망주 파워히터" 美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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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매체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구단에 들어가게 된 조원빈(19)을 주목했다.
세인트루이스는 지난 16일(이하 한국시간) 국제 아마추어 계약으로 조원빈을 영입했다.
미국 매체 '디 애슬래틱은' 각 구단 국제 아마추어 계약을 정리하면서 조원빈에 대해 "세인트루이스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국제 아마추어 계약을 맺은 선수다"라며 "조원빈은 18세 '파워히터'로 한국 최고 유망주 중 한 명이다. KBO리그 드래프트 기회 대신 메이저리그 도전을 선택했다"고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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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홍지수 기자] 미국 매체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구단에 들어가게 된 조원빈(19)을 주목했다.
세인트루이스는 지난 16일(이하 한국시간) 국제 아마추어 계약으로 조원빈을 영입했다. 서울컨벤션고 출신 조원빈은 계약금 50만 달러(약 6억 원)를 받고 꿈의 무대로 향한다.
미국 매체 ‘디 애슬래틱은’ 각 구단 국제 아마추어 계약을 정리하면서 조원빈에 대해 “세인트루이스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국제 아마추어 계약을 맺은 선수다”라며 “조원빈은 18세 ‘파워히터’로 한국 최고 유망주 중 한 명이다. KBO리그 드래프트 기회 대신 메이저리그 도전을 선택했다”고 정리했다.
이어 매체는 “조원빈은 건장한 체격에 왼손 타자다. 나이보다 더 진보된 스윙을 한다. 그는 2020년 11월 텍사스 글로브 라이프 필드에서 열린 내셔널 파워 쇼케이스에서 홈런 우승을 차지한 후 메이저리그 스카우트들의 관심을 받기 시작했다”고 살폈다.
조원빈은 고교 시절 통산 타율 3할6푼2리(130타수 47안타) 5홈런 29타점 39득점 30도루 OPS 1.073을 기록했다.
/knightjisu@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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