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게인2' 73호 이주혁 '슈퍼밴드' 윤종신과 2년만 재회에 패닉 [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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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호 이주혁이 '슈퍼밴드' 심사위원 윤종신과 2년만 재회에 바짝 긴장했다.
특히 '슈퍼밴드' 준우승 출신인 73호는 당시 심사위원 윤종신과 2년만 재회에 바짝 긴장한 모습.
윤종신은 유희열 대신 1일 심사위원이 됐고, 73호는 갑작스런 윤종신 등장에 "2년 정도 지났다. 성장한 모습을 보여드려야하고 의미가 있고 간절한 무대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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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호 이주혁이 ‘슈퍼밴드’ 심사위원 윤종신과 2년만 재회에 바짝 긴장했다.
1월 17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싱어게인2 무명가수전’에서는 본선 3라운드 라이벌 전이 계속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73호 이주혁과 70호 동렬이 맞붙었다. 김이나의 슈퍼 어게인으로 부활한 70호는 “슈퍼 어게인을 써주신 김이나 님에게 은혜 갚은 70호 까치가 되겠다”며 송골매 ‘세상만사’를 선곡해 넘치는 끼를 분출했고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다.
이어 73호는 노고지리의 ‘찻잔’을 선곡했다. 특히 ‘슈퍼밴드’ 준우승 출신인 73호는 당시 심사위원 윤종신과 2년만 재회에 바짝 긴장한 모습. 윤종신은 유희열 대신 1일 심사위원이 됐고, 73호는 갑작스런 윤종신 등장에 “2년 정도 지났다. 성장한 모습을 보여드려야하고 의미가 있고 간절한 무대 같다”고 말했다.
윤종신은 73호의 무대를 보고 “여전히 목소리가 좋고 그 때도 편곡을 잘했다. 여전히 좋은 음악으로. 흉내 내기 어려운 좋은 목소리로 자기 음악 잘 하고 있었구나 보기 좋았다. 여전히 개성 있다”고 호평했다. 하지만 73호는 3:5로 아쉽게 탈락 후보가 됐고, 70호가 4라운드 진출을 확정지었다. (사진=JTBC ‘싱어게인2 무명가수전’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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