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창환♥장희정, 母 똑 닮은 7살 아들 공개..알람 맞춰 하루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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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배우 안창환 장희정 부부가 아들 안다올 군을 공개했다.
17일 오후에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배우 안창환 장희정 부부가 새로운 운명부부로 합류했다.
부부의 아들 다올이는 엄마 장희정과 똑 닮은 외모를 자랑했고, 안창환은 "다행이다"라며 너스레를 떨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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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동상이몽2' 배우 안창환 장희정 부부가 아들 안다올 군을 공개했다.
17일 오후에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배우 안창환 장희정 부부가 새로운 운명부부로 합류했다.
장희정이 가장 먼저 일어나 바쁘게 아침을 열며 하루를 시작했다. 장희정은 가족들의 식사 준비부터 운동까지 바쁘게 움직였고, 이어 장희정을 따라 7살 아들 다올이가 기상해 눈길을 끌었다. 부부의 아들 다올이는 엄마 장희정과 똑 닮은 외모를 자랑했고, 안창환은 "다행이다"라며 너스레를 떨기도.
이어 다올이는 스스로 양치질을 하며 장희정이 맞춰 놓은 알람에 따라 의젓하게 등원 준비를 이어가는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등원 시간이 다가오고서야 뒤늦게 깬 안창환은 아들과 장난을 치며 하루를 시작했고, 안창환은 등원을 위해 떠난 장희정을 기다리는 동안 커피를 준비했다.
한편 SBS '동상이몽2'는 다양한 분야의 커플들이 알콩달콩 살아가는 모습을 '남자'와 '여자' 입장에서 바라보고, 운명의 반쪽을 만난다는 것의 의미와 두 사람이 함께 사는 것의 가치를 살펴보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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