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나리학당' 임서원 "이상형은 공부 잘하는 남자, 정동원은 예외"
김나영 2022. 1. 17. 22: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개나리학당' 임서원이 고백 받은 일화에 대해 털어놓았다.
임서원은 "저는 제가 고백을 한 적이 없다"라며 "한 남자가 있었는데 시험 성적이 그렇다. 이상형을 묻길래 '공부 잘하는 남자'라고 했더니 다음에 100점을 맞았더라"라고 일화를 전했다.
이에 임서원에게 이상형으로 지목당했던 정동원은 "나는 공부 못하는데?"라고 말했다.
그러자 임서원은 "(정동원은)괜찮아요"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개나리학당’ 임서원이 고백 받은 일화에 대해 털어놓았다.
17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개나리학당’에 ‘미스트롯’, ‘미스터트롯’, ‘국민가수’ 등이 발굴한 어린이 출연자들이 출연했다.
이날 김유하는 고백법을 묻자 “저는 그냥 편지를 쓴다”라며 좋아한다고 글에 적는다고 밝혔다.

임서원은 “저는 제가 고백을 한 적이 없다”라며 “한 남자가 있었는데 시험 성적이 그렇다. 이상형을 묻길래 ‘공부 잘하는 남자’라고 했더니 다음에 100점을 맞았더라”라고 일화를 전했다.
이에 임서원에게 이상형으로 지목당했던 정동원은 “나는 공부 못하는데?”라고 말했다.
그러자 임서원은 “(정동원은)괜찮아요”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또 김태연은 “저도 고백은 많이 받아본 사람이다”라며 말했고, 정동원은 “학교에서 거짓말하면 안 돼요”라고 맞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MK스포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장원영, 수준급 플라잉요가 실력…자기관리 甲 [똑똑SNS] - MK스포츠
- 김새롬, 데이트 폭력 고백 “헤어지자고 말했더니 식칼을 배에…” - MK스포츠
- 안신애, 주황색 비키니 입은 ‘골프여신’…美서 휴식 [똑똑SNS] - MK스포츠
- 티아라 출신 소연, 축구선수 조유민과 3년 열애→11월 결혼 (공식) - MK스포츠
- 차영현 치어리더, 남해에 화보 찍으러 갔나…예술 뒤태 자랑 [똑똑SNS] - MK스포츠
- 토트넘 감옥 떠나나? 손흥민, FA 신분 취득...결국 옵션 발동 발표 없었다 - MK스포츠
- ‘흥민이 형은 왼쪽!’ 손흥민 PK 실축? 황희찬의 숨은 활약…“습관을 알고 있는 모습” - MK스포
- ‘도둑질이 취미야?’...中 ‘오징어게임2’ 또 불법시청에 서경덕 “당국 나서야” - MK스포츠
- MLB.com “김하성, 밀워키-탬파베이에 현실적인 FA 목표” - MK스포츠
- 황희찬 2경기 연속골·손흥민 PK 실축... ‘역대급 코리안 더비’, 결과는 2-2 무승부 - MK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