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달' 문유강, 유승호·변우석에 "차례대로 저승 보내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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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유강이 망월사를 찾아온 유승호와 변우석을 협박했다.
17일 방송된 KBS2 '꽃 피면 달 생각하고' 9회에서는 강로서를 구하기 위해 망월사를 찾은 남영(유승호 분), 이표(변우석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어 남영에게 망월사에서 보자고 덧붙였다.
잠시 후 남영과 이표가 망월사에 와 로서를 찾자, 심헌은 "저승에 가기 전엔 만나지 못할거다. 먼저 가 계시라. 내 순서대로 보내드리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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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방송된 KBS2 '꽃 피면 달 생각하고' 9회에서는 강로서를 구하기 위해 망월사를 찾은 남영(유승호 분), 이표(변우석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남영은 땅굴의 진위를 밝히려 사헌부 조사를 요청했지만, 다시 돌아갔을 때 땅굴 입구는 사라져 있었다. 그는 윗사람들의 공작에 감찰패를 반납해야 했다.
한편 심헌은 제발로 남영을 찾아왔다. 그는 "지난 밤 도성 안에서 술 수레가 발견된 일에 대해 제보하러 왔다"며 "걱정 마라. 나리께서 어제 일을 입밖으로 내지 않는다면 병조의 관군들도 제가 누굴 봤는지 모를 것"이라 말했다. 이어 남영에게 망월사에서 보자고 덧붙였다.
잠시 후 남영과 이표가 망월사에 와 로서를 찾자, 심헌은 "저승에 가기 전엔 만나지 못할거다. 먼저 가 계시라. 내 순서대로 보내드리겠다"고 했다. 망월사에 잠복한 검객들이 두 사람을 둘러쌌고, 남영은 "죄송하지만 이제부터 저하의 몸은 저하 스스로 지키시라"며 뛰어들었다.
[박새롬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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