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해 우리는' 다시 재회한 최우식♥김다미, 안동구에 연애 발각 "너무 서운해"

차혜린 입력 2022. 1. 17. 22:16 수정 2022. 1. 17.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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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재회한 최우식과 김다미의 관계를 안동구에게 들켰다.

17일 방송된 SBS '그 해 우리는'에서는 다시 재회한 최웅(최우식)과 국연수(김다미)의 달달한 애정표현이 담긴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랜 시간 끝에 재회한 최웅과 국연수.

최웅은 국연수의 버스를 기다려주며 끌어 안았고, 이 모습을 구은호(안동구)가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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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재회한 최우식과 김다미의 관계를 안동구에게 들켰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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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 연예뉴스 사진

17일 방송된 SBS '그 해 우리는'에서는 다시 재회한 최웅(최우식)과 국연수(김다미)의 달달한 애정표현이 담긴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랜 시간 끝에 재회한 최웅과 국연수. 이들은 서로에게 애정 표현을 아끼지 않았고, 여느 연인처럼 달달한 모습을 보였다.

최웅은 국연수의 버스를 기다려주며 끌어 안았고, 이 모습을 구은호(안동구)가 발견했다. 국연수는 "쟤 어떡하지? 어떻게 할건데? 시끄러워지지 않게 깔끔하게 처리해"라고 말하자, 최웅은 "내가 알아서 처리할게. 넌 출근해"라며 국연수를 회사로 보냈다.

구은호는 "두 사람 뭐야? 아니 언제부터 얼마나 됐어? 지금 이때까지 집에 못 오게 한게.."라며 당황했다. 이어 김지웅(김성철), 이솔이(박진주), 최웅의 부모님까지 알고 있다는 말에 "너무 서운해. 서운해. 어떻게 나한테만 말 안할 수가 있어"라며 상처받은듯 돌아섰다.

iMBC 차혜린 | 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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