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 리바운드를 사수하라! [포토]
김민성 기자 2022. 1. 17. 21:03

17일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삼성생명 2021-2022 여자프로농구’ 부산 BNK썸과 용인 삼성생명의 경기에서 BNK썸 진안이 삼성생명 김단비와 리바운드를 다투고 있다.
사직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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