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컵 앞둔 여자축구, 선수 3명-스태프 3명 '코로나19 확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 여자 축구대표팀 내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퍼졌다.
대한축구협회 관계자는 17일 "여자 축구 대표팀은 (2022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 개최지인 인도에 도착해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여기서 선수 3명과 지원 스태프 3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라고 전했다.
16일 결전지인 인도에 도착한 대표팀은 곧바로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했는데 이때 6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 콜린 벨 감독 / 대한축구협회 제공.](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1/17/poctan/20220117193328205avgx.jpg)
[OSEN=노진주 기자] 한국 여자 축구대표팀 내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퍼졌다. 6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대한축구협회 관계자는 17일 “여자 축구 대표팀은 (2022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 개최지인 인도에 도착해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여기서 선수 3명과 지원 스태프 3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라고 전했다.
콜린 벨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축구 대표팀은 오는 20일 인도에서 닻을 올리는 AFC 여자 아시안컵에 참가한다. 이에 지난 15일 출국했다.
16일 결전지인 인도에 도착한 대표팀은 곧바로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했는데 이때 6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한국 선수단은 출국 전 실시한 코로나19 검사에서는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관계자는 “6명 확진자 모두 무증상”이라고 했다. 해당 선수들과 스태프는 격리 중이다.
대표팀은 음성 판정을 받은 선수, 코치진과 대회 준비를 이어간다.
한편 한국은 21일 베트남과 조별리그 첫 경기를 치른다. 이후 24일 미얀마, 27일 일본과 조별리그 2,3차전을 펼친다. /jinju217@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와’ 진짜 전 좌석 비즈니스네! 韓 8강 주역들 초호화 전세기 인증샷 공개, “도쿄→마이애미
- '68kg→48kg' 괜히 된 거 아니네..소유 “미친 듯이 뺐다” 눈길 ('알딸딸')
- “반역자들 귀국하면 총살하겠다!” 전쟁 중 엄포…이란 선수들 어쩌나, 생사도 모르는 가족들
- 스테파니, '23살 연상' 브래디 앤더슨과 열애 6년 "계속 잘 만나고 있어"
- '음주운전' 이재룡, 민폐 남편 전락..♥유호정 11년만 복귀에 '찬물'[Oh!쎈 이슈]
- '54세' 박주미, 또 20대 여대생 미모로 깜짝...세월 역주행 근황
- '스케이트 날에 안면 충돌' 피 철철 흘린 女 선수, 손흥민 받았던 그 수술 받았다...'얼굴 절반' 가
- '육상 카리나' 김민지, 충격 과거사진..'성형설' 해명 "이렇게 예뻐질줄 몰라"[핫피플]
- [단독] 박봄, 뜬금 산다라박 마약 폭로…측근 "건강상 불안정해 생긴 일" 수습
- 신기루 16세 때 사진 깜짝.."90kg때" 폭소 ('아니근데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