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2022 스프링 개막, 킬-어시스트-승리 등 새로운 기록 쏟아진 첫 주

성기훈 입력 2022. 1. 17.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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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주차가 종료된 가운데, 6명의 선수가 새로운 기록 달성에 성공했다.

14일 진행된 프레딧 브리온-T1의 경기에서 이상혁은 팀을 승리로 이끌었을 뿐 아니라 누적 킬 1위, 어시스트 2위, 승리 449회로 1위에 달하며 한동안 누구도 넘보지 못할 기록을 만드는 데 성공했다.

김혁규는 12일 진행된 DRX-리브 샌드박스 경기에서 총 1903킬로 이와 같은 기록을 달성하는 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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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주차가 종료된 가운데, 6명의 선수가 새로운 기록 달성에 성공했다.

16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롤파크에서 진행된 ‘2022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스프링 스플릿 첫 주차가 종료됐다. 해당 주차 경기에서 ‘페이커’ 이상혁, ‘비디디’ 곽보성, ‘캐니언’ 김건부, ‘데프트’ 김혁규, ‘쵸비’ 정지훈, ‘룰러’ 박재혁 등 6명의 선수가 킬-어시스트-승리 부분에서 새로운 기록의 주인공이 됐다.

T1의 미드 라이너 ‘페이커’ 이상혁은 통산 2,400킬, 누적 어시스트 2위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14일 진행된 프레딧 브리온-T1의 경기에서 이상혁은 팀을 승리로 이끌었을 뿐 아니라 누적 킬 1위, 어시스트 2위, 승리 449회로 1위에 달하며 한동안 누구도 넘보지 못할 기록을 만드는 데 성공했다.

농심 레드포스의 미드 라이너 ‘비디디’ 곽보성은 LCK 통산 12번째 2,500어시스트, 9번째 1,500킬이라는 기록을 달성했다. 13일 진행된 한화생명-농심 레드포스의 경기에서 12번째 2,500어시스트를, 16일 진행된 농심 레드포스-리브 샌드박스의 경기에서 9번째로 1,500킬을 돌파하며 새로운 기록을 만들었다.

담원 기아의 정글러 ‘캐니언’ 김건부는 LCK 통산 700킬 달성에 성공했다. 13일 진행된 kt 롤스터-담원 기아의 경기에서 김건부는 700킬 달성에 성공하며 2021 LCK 서머 스플릿 6주 차 때 통산 600킬을 돌파한 후 빠른 속도로 킬 포인트를 추가하고 있다. 이날 경기 후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쇼메이커’ 허수는 해당 소식을 듣고 “아직 700킬 밖에 안됐냐”고 반문하며 김건부가 더 높은 킬 수를 보유하고 있어도 이상할 것이 없다는 생각을 내비쳤다.

DRX로 돌아온 원거리 딜러 ‘데프트’ 김혁규는 통산 2번째 1,900킬의 주인공이 됐다. 김혁규는 12일 진행된 DRX-리브 샌드박스 경기에서 총 1903킬로 이와 같은 기록을 달성하는 데 성공했다. 이날 경기에서 비록 팀은 패배했지만 해당 기록을 통해 김혁규는 통산 2,000킬에 한 걸음 더 다가서는 모습을 보였다.

젠지의 미드 라이너 ‘쵸비’ 정지훈과 원거리 딜러 ‘룰러’ 박재혁도 각각 통산 1,100킬, 300승 달성에 성공했다. 14일 젠지-DRX의 경기에서 정지훈은 총 1,104킬로 14번째 1,100킬 달성에 성공하게 돼 13번째 1,100킬의 주인공인 같은 팀 정글러 ‘피넛’ 한왕호의 뒤를 이었다. 박재혁 또한 같은 날 경기에서 300승 달성에 성공하며 현재 게임 해설가로 활동하고 있는 ‘고릴라’ 강범현에 이어 5번째 300승의 주인공 자리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젠지는 DRX를 상대로도 2-0으로 승리하며 젠지 입장에서는 연이은 호재가 터졌다.
성기훈 mish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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