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임신' 황정음, 술 마시는 '♥이영돈' 보며 한숨 "하.." 속상한 임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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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정음이 술을 즐기는 남편과 달리 못마시는 현실에 속상해 했다.
사진에는 남편 이영돈과 함께 하는 푸짐한 황정음 가족의 저녁 외식 모습이 담겼다.
황정음은 맞은 편에서 와인을 즐기는 남편과 달리 탄산음료로 목을 축이는 임산부의 서글픔으로 "하..."라며 한탄해 공감을 자아냈다.
현재 임신 중으로, 태교에 한창인 황정음은 남편 이영돈과 여행을 가는가 하면 친구들과 만나 식사를 즐기는 등 편안하고 여유 가득한 일상을 SNS를 통해 자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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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황정음이 술을 즐기는 남편과 달리 못마시는 현실에 속상해 했다.
황정음은 17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사진들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남편 이영돈과 함께 하는 푸짐한 황정음 가족의 저녁 외식 모습이 담겼다.
황정음은 맞은 편에서 와인을 즐기는 남편과 달리 탄산음료로 목을 축이는 임산부의 서글픔으로 "하..."라며 한탄해 공감을 자아냈다.
현재 임신 중으로, 태교에 한창인 황정음은 남편 이영돈과 여행을 가는가 하면 친구들과 만나 식사를 즐기는 등 편안하고 여유 가득한 일상을 SNS를 통해 자랑하고 있다.
한편, 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 슬하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2020년 파경 소식을 알렸던 황정음 이영돈 부부는 재결합 후 둘째를 임신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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