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디치과 유디갤러리, 서양화가 박영주 개인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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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디치과는 오는 2월 9일까지 서초구 소재 유디갤러리에서 서양화가 박영주 개인전 '메모리(memory) 사라지는 풍경들'을 문화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전시 주제는 '추억 속으로 사라져가는 과거의 풍경'이다.
박 작가는 "1970~1980년대 낭만을 기억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작품 속에서 자신 혹은 가족, 친구의 모습을 발견하고, 그때의 소중했던 추억을 꺼내볼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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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강승지 기자 = 유디치과는 오는 2월 9일까지 서초구 소재 유디갤러리에서 서양화가 박영주 개인전 '메모리(memory) 사라지는 풍경들'을 문화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전시 주제는 '추억 속으로 사라져가는 과거의 풍경'이다. 박영주 작가는 자신이 경험한 1970~1980년대 마을의 모습과 그 안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을 그린 작품을 선보인다.
박 작가는 옥상에서 이불을 너는 엄마, 아침 등교하는 아이들, 하루를 마치고 퇴근하는 아빠의 모습 등 인물 동작을 표현해 관람객에 작품 속 이야기를 상상하도록 했다.
박 작가는 "1970~1980년대 낭만을 기억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작품 속에서 자신 혹은 가족, 친구의 모습을 발견하고, 그때의 소중했던 추억을 꺼내볼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박영주 작가는 이화여대 미술대학 서양화과를 졸업하고 통산 4회의 개인전을 열었고, '2021 KIAF SEOUL(한국국제아트페어)', '2020 화랑미술제' 등을 통해 작품활동을 펼치고 있다.
ks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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