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신대, 나주시 어린이급식 위탁기관 재선정..3년 연장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국 대학 중 가장 많은 어린이 급식관리센터를 운영 중인 동신대학교가 나주지역 어린이들의 영양관리를 계속 맡게 됐다.
동신대 식품영양학과는 전국 대학 중 가장 많은 6개의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운영을 통해 재학생들에게 현장 맞춤형 영양사 실무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노희경 나주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장(동신대 식품영양학과 교수)은 "지역 어린이 급식의 안전관리를 선도하는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센터를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기사내용 요약
2024년까지 3년 간 위탁운영…다양한 지원사업 예정
![[나주=뉴시스] 이창우 기자 = 17일 동신대학교 식품영양학과가 나주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위탁기관으로 재선정됐다. (사진=동신대 제공) 2022.01.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1/17/newsis/20220117180718938rncw.jpg)
[나주=뉴시스] 이창우 기자 = 전국 대학 중 가장 많은 어린이 급식관리센터를 운영 중인 동신대학교가 나주지역 어린이들의 영양관리를 계속 맡게 됐다.
동신대학교는 17일 대학 식품영양학과가 '나주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위탁기관으로 재선정됐다고 밝혔다.
운영 기간은 오는 2024년까지 3년이다.
앞서 동신대 식품영양학과는 지난 2012년부터 10년 간 나주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를 모범적으로 위탁 운영해왔다.
그간 지역 어린이집과 유치원, 지역아동센터 등 어린이 급식시설 124개소를 대상으로 체계적인 위생안전·영양관리 서비스를 제공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센터는 앞으로 '위생안전·영양관리 실태조사와 현장지도', '어린이급식소 맞춤형 식단 개발·보급', '위생안전·영양 교육자료 개발', '원장·교사·조리원·어린이·학부모 교육' 등 다양한 사업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동신대 식품영양학과는 전국 대학 중 가장 많은 6개의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운영을 통해 재학생들에게 현장 맞춤형 영양사 실무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노희경 나주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장(동신대 식품영양학과 교수)은 "지역 어린이 급식의 안전관리를 선도하는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센터를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lcw@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홍석천 딸, 결혼 깜짝 발표…예비신랑 얼굴 공개
- "장나라 소속사 관계자 숨진 채 발견"
- 이수지, '4억 전세사기 피해' 고백 "세상 다 무너지는 기분"
- '명문초' 이현이 아들, 美 존스홉킨스 영재 합격했다
- 손톱 물어뜯다 하루만에 '퉁퉁'…손가락 절단 위기 처한 美여성
- '얼굴 공개' 박나래 주사이모 "삶 끝내려 했는데…"
- 프리지아 "갤럭시 쓰는 남친 싫다…폰으로 날 찍으면 짜증나"
- '왕사남' 옥에 티 '호랑이 CG', 결국 수정한다
- '성형 1억' 조두팔, 팔 전체 문신제거 "2800만원 들었다"
- 스윙스, '무정자증'에 입 열었다 "8마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