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카 차스테인→루피타 뇽 '355', 2월9일 개봉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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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임파서블' '본 시리즈'를 잇는 초대형 액션 블록버스터 '355'(감독 사이먼 킨버그)가 오는 2월9일 개봉을 확정 짓고, 압도적 액션 스케일을 담아낸 티저 예고편을 최초 공개했다.
지난 7일 북미 개봉 이후, 폭발적인 호평과 함께 예비 관객들의 뜨거운 기대를 받고 있는 초대형 액션 블록버스터 '355'가 2월9일 개봉 확정과 함께 독보적인 액션 시퀀스로 가득한 티저 예고편을 17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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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미션 임파서블' '본 시리즈'를 잇는 초대형 액션 블록버스터 '355'(감독 사이먼 킨버그)가 오는 2월9일 개봉을 확정 짓고, 압도적 액션 스케일을 담아낸 티저 예고편을 최초 공개했다.
지난 7일 북미 개봉 이후, 폭발적인 호평과 함께 예비 관객들의 뜨거운 기대를 받고 있는 초대형 액션 블록버스터 '355'가 2월9일 개봉 확정과 함께 독보적인 액션 시퀀스로 가득한 티저 예고편을 17일 공개했다. '355'는 인류를 위협하는 글로벌 범죄조직에 맞서기 위해 전 세계에서 뭉친 최정예 블랙 에이전트 TEAM '355'의 비공식 합동작전을 그린 초대형 액션 블록버스터다. 제시카 차스테인, 다이앤 크루거, 페넬로페 크루즈, 루피타 뇽오, 판빙빙이 출연한다.
개봉 확정 소식과 함께 공개된 '355' 티저 예고편은 월드클래스 블랙 에이전트 TEAM '355'의 카리스마 넘치는 액션으로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먼저, 전 세계를 무력화시킬 일급 기밀 무기를 손에 쥔 글로벌 범죄조직의 등장을 암시해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이어서 미국, 영국, 독일, 콜롬비아, 중국 등 대체불가 능력을 장착한 각국 최고의 블랙 에이전트들이 인류 최악의 위협에 맞서기 위해 한자리에 모이는 모습은 지금껏 본 적 없는 월드클래스 블랙 에이전트의 탄생을 알린다.
MI6 출신 IT 전문가 카디자의 뛰어난 해킹 실력으로 경매장에 위장 잠입하는 TEAM '355'의 모습은 'TEAM 355'가 선보일 영민하고 은밀한 첩보작전을 예고한다. 더불어 어떤 적이든 한순간에 제압하는 제시카 차스테인, 다이앤 크루거 등 초호화 배우들의 카리스마 넘치는 액션과 함께 '월드클래스 블랙 에이전트 TEAM 355 그들이 움직인다'라는 카피가 더해져 기대감을 준다.
한편 '355'는 오는 2월9일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eujene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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