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국가안보특위 호남본부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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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국가안보특별위원회 호남본부(공동본부장 임국선 예비역 육군중장·김정훈 예비역 육군 준장)가 17일 출범했다.
국가안보특위 호남본부는 이날 광주 서구 치평동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첫 회의를 열어 윤석열 후보의 국방정책을 설명하고 대선 승리를 결의했다.
윤석열 후보는 축하메시지를 통해 "국가안보특위 호남본부 출범을 축하드린다. 굳건한 안보를 통해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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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윤석열 후보 국방정책 제시
![[광주=뉴시스] 배상현기자=국민의힘 국가안보특별위원회 호남본부(공동본부장 임국선 예비역 육군중장·김정훈 예비역 육군 준장)가 17일 출범했다. 2022.01.17 (사진=국민의힘 광주선대위 제공) praxis@newsis.com](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1/17/newsis/20220117171433584pvma.jpg)
[광주=뉴시스] 배상현 기자 = 국민의힘 국가안보특별위원회 호남본부(공동본부장 임국선 예비역 육군중장·김정훈 예비역 육군 준장)가 17일 출범했다.
국가안보특위 호남본부는 이날 광주 서구 치평동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첫 회의를 열어 윤석열 후보의 국방정책을 설명하고 대선 승리를 결의했다.
호남본부에는 박성규 예비역 육군 대장과 김근태 예비역 육군 대장, 이종섭 예비역 육군 중장, 임국선 예비역 육군 중장, 김정훈 예비역 육군 준장 등 예비역 장성 30명, 예비역 영관급 장교 등 100명, 예비역 위관급 장교 60여 명이 참여하고 있다.
이날 출범한 국가안보특위 호남본부는 국방·안보 분야 전문성을 갖춘 예비역 장성과 영관·위관급 장교, 대학교수 등으로 구성됐다. 이번 대선에서 윤석열 후보의 안보·국방정책을 지원할 예정이다.
윤석열 후보는 축하메시지를 통해 “국가안보특위 호남본부 출범을 축하드린다. 굳건한 안보를 통해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임국선 공동본부장은 환영사에서 “호남본부가 앞장서서 윤 후보의 국방정책을 구현하는 데 앞장서겠다”면서 “윤 후보의 당당한 외교, 튼튼한 안보정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raxi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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