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계절 내내 응원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 김연경의 베스트 플레이어 1위 소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폭풍 같은 한 해를 보낸 것 같다".
'월드스타' 김연경이 국제배구연맹(FIVB)에서 운영하는 '발리볼 월드' 선정 2021년 여자배구 베스트 플레이어 1위를 차지한 소감을 전했다.
김연경은 소속사 '라이언앳'을 통해 "폭풍 같은 한 해를 보낸 것 같다. FIVB 발리볼 월드 2021년 여자배구 베스트 플레이어 1위로 선정해 주셔서 정말 영광이고 4계절 내내 뜨겁게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손찬익 기자] “폭풍 같은 한 해를 보낸 것 같다”.
‘월드스타’ 김연경이 국제배구연맹(FIVB)에서 운영하는 '발리볼 월드' 선정 2021년 여자배구 베스트 플레이어 1위를 차지한 소감을 전했다.
이 매체는 2020 도쿄 올림픽의 4강 쾌거를 이끈 김연경의 능력을 높이 샀다. 발리볼 월드는 "지난해는 김연경에게 획기적인 해였다. 2005년 대한민국 대표팀에 데뷔한 지 17년 만에 대표팀에서 은퇴했다. 도쿄 올림픽의 4강 진출을 이끌었고 인스타그램과 유튜브에서 팔로워가 100만 명을 돌파한 해였다"고 소개했다.
또 "김연경은 2021 FIVB 네이션스리그에서 196득점을 올렸고 도쿄 올림픽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쳤다. 한국 대표팀은 주장 김연경의 활약에 힘입어 기대 이상의 성적을 거뒀다. 도쿄 올림픽이 끝난 뒤 대표팀 은퇴를 선언한 그는 한국 배구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가 됐다"고 덧붙였다.
김연경은 소속사 ‘라이언앳’을 통해 “폭풍 같은 한 해를 보낸 것 같다. FIVB 발리볼 월드 2021년 여자배구 베스트 플레이어 1위로 선정해 주셔서 정말 영광이고 4계절 내내 뜨겁게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what@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반역자들 귀국하면 총살하겠다!” 전쟁 중 엄포…이란 선수들 어쩌나, 생사도 모르는 가족들
- 스테파니, '23살 연상' 브래디 앤더슨과 열애 6년 "계속 잘 만나고 있어"
- '음주운전' 이재룡, 민폐 남편 전락..♥유호정 11년만 복귀에 '찬물'[Oh!쎈 이슈]
- '54세' 박주미, 또 20대 여대생 미모로 깜짝...세월 역주행 근황
- '스케이트 날에 안면 충돌' 피 철철 흘린 女 선수, 손흥민 받았던 그 수술 받았다...'얼굴 절반' 가
- '육상 카리나' 김민지, 충격 과거사진..'성형설' 해명 "이렇게 예뻐질줄 몰라"[핫피플]
- [단독] 박봄, 뜬금 산다라박 마약 폭로…측근 "건강상 불안정해 생긴 일" 수습
- 신기루 16세 때 사진 깜짝.."90kg때" 폭소 ('아니근데진짜')
- “삼성도, 한화도 아니다” LG 우승 대항마, 진짜는 따로 있다…“다들 좋다더라” 124억 FA 투자
- 김도영 슈퍼스타 귀환포→류현진 무실점투→노시환 307억 수비...류지현호, '센트럴 우승' 한신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