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군 8월 '세계한민족네트워크여성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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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예산군은 오는 8월 군단위 최초로 '제21회 세계한민족네트워크여성대회'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대회는 2001년 여성가족부 출범과 함께 시작해 20년 동안 60개국 3177명의 국외참가자를 포함해 총 9240명의 국내외 지도자급 여성들이 참가해 온 대표적 한인여성 교류의 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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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ㆍ충남=뉴스1) 주향 기자 = 충남 예산군은 오는 8월 군단위 최초로 ‘제21회 세계한민족네트워크여성대회’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대회는 2001년 여성가족부 출범과 함께 시작해 20년 동안 60개국 3177명의 국외참가자를 포함해 총 9240명의 국내외 지도자급 여성들이 참가해 온 대표적 한인여성 교류의 장이다.
2019년부터 여성친화도시로 선정된 군은 장기적인 코로나19상황에도 Δ여성친화 마을만들기 사업 Δ여성 안심귀갓길 조성사업 Δ여성친화형 여성회관 리모델링 Δ여성친화기업 인증 Δ양성평등 기금 공모사업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했다.
여성친화도시는 지자체가 정책 수립 시 여성의 참여를 유도하는 등 여성을 배려하는 프로젝트로 궁극적 목표는 여성은 물론 가족이 모두 행복한 도시를 만드는 것이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여성·가족 친화 정책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군민이 공감하고 체감하는 행복한 예산형 여성친화도시를 조성해나가겠다”고 말했다.
juju544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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