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덕구 물류창고서 불..1시간 30여분만에 초진 완료
조선교 기자 2022. 1. 17. 16:08
오정동 식품회사 물류창고서 불
17일 오전 11시 51분쯤 화재가 발생해 검은 연기가 치솟고 있는 대전 대덕구 오정동의 한 물류창고. 사진=대전소방본부

대전 대덕구의 한 물류창고에서 불이 나 1시간 30여분 만에 초진이 완료됐다.
17일 대전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51분쯤 대덕구 오정동의 한 식품회사 물류창고(지상 1층-지하 1층 구조)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 등 인력 115명과 장비 27대가 동원돼 1시간 30여분만에 큰 불을 잡혔으며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 당국은 지하 1층의 기계실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으며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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