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철모 전 대전시 부시장·황경식 전 시의원 국민의힘 입당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철모 전 대전시 행정부시장과 최근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황경식 전 대전시의원이 17일 국민의힘에 입당했다.
이들은 이날 오후 양홍규 대전시당위원장에게 각각 입당원서를 제출하고, 정권교체를 위해 힘을 보태기로 다짐했다.
양홍규 국민의힘 대전시당 위원장은 "서 전 부시장과 황 전 시의원이 윤석열 대선후보의 승리를 위해 두 분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그에 걸맞는 당직을 부여할 방침"이라고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철모 전 대전시 행정부시장과 최근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황경식 전 대전시의원이 17일 국민의힘에 입당했다.
이들은 이날 오후 양홍규 대전시당위원장에게 각각 입당원서를 제출하고, 정권교체를 위해 힘을 보태기로 다짐했다.
30년의 공직생활을 접고 지난해 12월 31일자로 명예퇴임한 서 전 부시장은 이날 오전 대전시의회 1층 로비에서 서구청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그는 “국회의원, 구청장 모두 민주당 아성인 서구지역에서 중도보수 세력의 힘을 모아 정권을 교체하는데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황 전 시의원은 “20년 이상 민주당에서 활동했는데 현재 민주당은 시대의 변화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며 “실천하지 않고 말로만 하는 정치는 더 이상 선택받지 못한다. 입당 후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양홍규 국민의힘 대전시당 위원장은 “서 전 부시장과 황 전 시의원이 윤석열 대선후보의 승리를 위해 두 분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그에 걸맞는 당직을 부여할 방침”이라고 했다.
khoon3654@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외삼촌이 재산 상속받으려 어머니와 위장 결혼했습니다"…딸 충격
- "딴 남자와 애인처럼 통화하더니"…가출 후 생활비 끊은 아내 '졸혼' 통보
- 약자만 노린다는 '나고야 어깨빵女'…"내 딸도 당했다" 한국 여성 호소[영상]
- "'모텔 살인' 김소영 만난 날 지갑 잃어" 주변 인물들 증언 쏟아졌다
- '삶 끝내려 했다' 얼굴 공개한 주사이모 "그냥 나답게 살던 대로 살게요"
- 송지아 뜬금없이 "갤럭시 쓰는 남친 싫어"…누리꾼 "웬 갈라치기" 저격
- 원가 4480원 과자 한 상자가 5만원?…한정판 황치즈칩 "더 내라" 아우성
- 류준열 가족법인 '수상한 빌딩 쇼핑'…실자본 10억으로 150억 만들었다
- "다친 사람 없으면 됐어요" 사장의 한마디…데크 부순 인부들, 고기 18인 '돈쭐'[영상]
- 정정아 "44세에 낳은 발달지연 아들, 수학 영재로 성장" 뭉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