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해철 "실종자 가족께 깊은 위로..구조작업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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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이 17일 광주 서구 화정동 현대산업개발 아파트 신축공사 붕괴사고 현장을 찾았다.
전 장관은 이용섭 광주시장, 고민자 광주소방본부장의 설명과 함께 20여분에 걸쳐 사고현장을 둘러봤다.
전 장관은 "오전 전문가 대책회의 등 앞으로의 과정에 따라 진행할 계획이고, 광주본부와 긴밀히 협의하겠다"며 "거듭 말씀드린 것처럼 실종자 구조 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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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스1) 김동수 기자 =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이 17일 광주 서구 화정동 현대산업개발 아파트 신축공사 붕괴사고 현장을 찾았다.
전 장관은 이용섭 광주시장, 고민자 광주소방본부장의 설명과 함께 20여분에 걸쳐 사고현장을 둘러봤다.
전 장관은 이후 기자들을 만나 "실종자 가족분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끝까지 구조작업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구조작업에 힘쓰고 있는 대원들도 안전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며 "중앙에서도 수습본부를 만들어 국토부 등과 함께 할 일을 찾고 있다"고 설명했다.
전 장관은 "오전 전문가 대책회의 등 앞으로의 과정에 따라 진행할 계획이고, 광주본부와 긴밀히 협의하겠다"며 "거듭 말씀드린 것처럼 실종자 구조 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kds@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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