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 '클래식 콘서트' 첫 무대는 베토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강남구 산하 강남문화재단에서 진행하는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 '제141회 클래식 품격 콘서트'가 오는 2월3일 오전 11시에 광림아트센터 장천홀에서 열린다.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가 연중 매월 첫째주 목요일에 연주하는 '클래식 품격 콘서트'는 '그레이트 콘체르토 시리즈(Great CONCERTO Series)'로 기획됐다.
그 첫 무대인 '제141회 클래식 품격 콘서트'는 독일 음악 거장 베토벤의 작품을 연주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 (사진=강남문화재단 제공) 2022.01.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1/17/newsis/20220117154213599inwl.jpg)
[서울=뉴시스] 강진아 기자 = 강남구 산하 강남문화재단에서 진행하는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 '제141회 클래식 품격 콘서트'가 오는 2월3일 오전 11시에 광림아트센터 장천홀에서 열린다.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가 연중 매월 첫째주 목요일에 연주하는 '클래식 품격 콘서트'는 '그레이트 콘체르토 시리즈(Great CONCERTO Series)'로 기획됐다. 명작곡가의 협주곡을 현재 주목받는 실력 있는 연주자와 함께 선보인다.
그 첫 무대인 '제141회 클래식 품격 콘서트'는 독일 음악 거장 베토벤의 작품을 연주한다.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 여자경 예술감독의 지휘 아래 '베토벤 교향곡 1번(Symphony No. 1 in C major op. 21)'으로 무대를 열고 바이올리니스트 김현미, 첼리스트 이강호, 2021 본 베토벤 국제 콩쿠르 우승자 피아니스트 서형민의 협연으로 '베토벤 삼중협주곡(Concerto for piano, violin, cello and orchestra in C major op. 56 "Triple Concerto")'이 연주될 예정이다.
이번 무대는 공연일에 시행되는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해 진행된다. 또 강남문화재단 유튜브와 네이버TV 채널을 통해 동시에 생중계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akang@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소유 "어린 시절 기초생활수급…집 도둑 맞기도"
- '음주운전' 배우 이재룡, 경찰 출석… "심려 끼쳐 죄송" [뉴시스Pic]
- 김현숙 "연기자 평균 연봉 1500만…건물 사는 사람은 0.1%"
- '환연4' 곽민경 "조유식과 재회 안 해…종영 후 오해 풀었다"
- 김광규 "글래머 좋다고 했다가 욕먹어…나이 상관없어"
- 홍석천 딸, 결혼 깜짝 발표…예비신랑 얼굴 공개
- 이수지, '4억 전세사기 피해' 고백 "세상 다 무너지는 기분"
- "장나라 소속사 관계자 숨진 채 발견"
- '명문초' 이현이 아들, 美 존스홉킨스 영재 합격했다
- '얼굴 공개' 박나래 주사이모 "삶 끝내려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