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조용환 전북대 대학원생, 지하수토양환경학회 '우수논문상'

임충식 기자 2022. 1. 17.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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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학교는 박진·조용환 대학원생(환경에너지융합학과 석사과정)이 최근 열린 한국지하수토양환경학회에서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박진 대학원생은 이번 학회에서 '패디토양에서 실리카와의 캡슐화에 의한 비소이동도 감소'라는 논문을 발표, 우수상을 수상했다.

논문은 실리카(Silica) 기반 안정화를 통해 논토양 내 철산화물과 결합된 비소를 캡슐화하는 방법으로 작물로 비소가 전이되는 것을 줄일 수 있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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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왼쪽), 조용환 대학원생© 뉴스1

(전북=뉴스1) 임충식 기자 = 전북대학교는 박진·조용환 대학원생(환경에너지융합학과 석사과정)이 최근 열린 한국지하수토양환경학회에서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박진 대학원생은 이번 학회에서 ‘패디토양에서 실리카와의 캡슐화에 의한 비소이동도 감소’라는 논문을 발표, 우수상을 수상했다.

논문은 실리카(Silica) 기반 안정화를 통해 논토양 내 철산화물과 결합된 비소를 캡슐화하는 방법으로 작물로 비소가 전이되는 것을 줄일 수 있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조용환 학생은 ‘알칼리도 생성 반응구역을 통한 중금속 오염 지하수 정화’라는 논문을 통해 복합중금속으로 오염된 산성지하수를 정화하기 위한 연구를 발표,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다.

94chu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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