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건축물 시작부터 끝까지 '한눈에'..가이드북 첫 발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남도는 공공건축의 시작부터 끝까지 모든 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공공건축물 건립 업무절차 가이드북'을 도내 최초로 발간했다고 17일 밝혔다.
도 관계자는 "공공건축물 업무절차 가이드북이 도 건축공사 관계 공무원의 업무부담 경감과 공사과정의 시행착오를 최소화함으로써 공공건축 발전의 든든한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기사내용 요약
전남도, 기획·설계·공사·유지관리 등 체계화
![[무안=뉴시스] 공공건축물 건립 업무절차 가이드북.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1/17/newsis/20220117152651521gwvl.jpg)
[무안=뉴시스] 박상수 기자 = 전남도는 공공건축의 시작부터 끝까지 모든 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공공건축물 건립 업무절차 가이드북'을 도내 최초로 발간했다고 17일 밝혔다.
공공건축 사업은 행정절차가 복잡하고 단계별 적용 법령과 지침 등이 많아 일선 담당자가 업무처리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가이드북은 건축공사의 전 과정을 기획에서부터 용역·설계·공사·유지관리까지 4단계, 54개 업무별로 체계화해 필요 절차에 따라 내용을 찾아보기 쉽게 구성했다.
특히 업무별로 민간전문가에게 지원받을 수 있는 사항을 안내해 공공건축물 품질 향상을 도모하고, 절차별로 흐름과 주요 사항 등을 도표화해 시각적 접근성을 높였다.
이번 가이드북은 현재 도에서 추진하는 농업인지원센터, 동부권 감염병 진단센터 등 5건의 공공건축물부터 활용할 예정이다.
또 22개 시군과 전남도소방본부, 민간전문가, 대한건축사회 전남도건축사회 등에도 배포해 전남도 공공건축물의 디자인과 품격을 한층 높인다는 방침이다.
도는 가이드북을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해 관계 공무원뿐만 아니라 건축에 관심 있는 학생과 도민들이 쉽게 보도록 전자책으로도 제작, 전남도 누리집에 게재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공공건축물 업무절차 가이드북이 도 건축공사 관계 공무원의 업무부담 경감과 공사과정의 시행착오를 최소화함으로써 공공건축 발전의 든든한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arkss@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홍석천 딸, 결혼 깜짝 발표…예비신랑 얼굴 공개
- "장나라 소속사 관계자 숨진 채 발견"
- 이수지, '4억 전세사기 피해' 고백 "세상 다 무너지는 기분"
- '명문초' 이현이 아들, 美 존스홉킨스 영재 합격했다
- 손톱 물어뜯다 하루만에 '퉁퉁'…손가락 절단 위기 처한 美여성
- '얼굴 공개' 박나래 주사이모 "삶 끝내려 했는데…"
- 프리지아 "갤럭시 쓰는 남친 싫다…폰으로 날 찍으면 짜증나"
- '왕사남' 옥에 티 '호랑이 CG', 결국 수정한다
- '성형 1억' 조두팔, 팔 전체 문신제거 "2800만원 들었다"
- 스윙스, '무정자증'에 입 열었다 "8마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