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교육청, '2022년 민주시민교육 활성화 계획'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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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교육청은 '2022년 민주시민교육 활성화 계획'을 수립했다고 17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서로 존중하며 함께 성장하는 학교 민주시민교육 실현을 목표로 자율·자치의 민주시민, 연대·참여의 민주시민, 존중·화합의 민주시민 등 3대 영역 20개 실천 과제를 추진한다.
연대·참여의 민주시민 영역에서는 생태환경 교육, 다양성을 존중하는 다문화 탈북학생 교육을 활성화하고, 학교 숲과 텃밭을 활용한 교육과 기후 위기 관련 교육을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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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교육청 [울산시교육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1/17/yonhap/20220117144902184vwdk.jpg)
(울산=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울산시교육청은 '2022년 민주시민교육 활성화 계획'을 수립했다고 17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서로 존중하며 함께 성장하는 학교 민주시민교육 실현을 목표로 자율·자치의 민주시민, 연대·참여의 민주시민, 존중·화합의 민주시민 등 3대 영역 20개 실천 과제를 추진한다.
자율·자치의 민주시민 영역에서는 교내 학생자치실 구축, 학생참여예산제 운영, 학생참여예산 새싹학교 운영, 학생자치 중점학교 운영 등 다양한 학생자치활동 지원 프로그램을 강화한다.
또 초·중·고 10곳에 민주학교를 운영하고, 학생들의 토론 문화 활성화를 위해 원탁토론실 구축 지원, 울산 학생 대토론축제, 민주시민교육 공감토크 등도 마련한다.
연대·참여의 민주시민 영역에서는 생태환경 교육, 다양성을 존중하는 다문화 탈북학생 교육을 활성화하고, 학교 숲과 텃밭을 활용한 교육과 기후 위기 관련 교육을 강화한다.
존중·화합의 민주시민 영역에서는 평화 역량을 키우는 교육 콘텐츠를 개발·보급하고, 교실 속 평화 축제를 위한 '통통 평화학교' 플랫폼 기반을 구축한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학생들이 민주주의 가치를 존중하고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가진 주체적인 민주시민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yongta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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