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마을 · 전세 · 공항버스 기사에 50만 원씩 준다
남정민 기자 2022. 1. 17.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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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고용 불안에 시달리는 버스 운수종사자에게 한시 고용지원금으로 1인당 50만 원을 지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지원 대상은 서울시에 등록된 마을버스, 전세버스와 공항버스 운전기사로 모두 6천 130명입니다.
서울 버스 운수업계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심각한 경영난을 겪고 있는데, 지난 2년 간 버스 승객 수는 평균 25% 감소했고 공항버스는 98%가, 전세버스는 88%가 운행이 줄어든 걸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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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고용 불안에 시달리는 버스 운수종사자에게 한시 고용지원금으로 1인당 50만 원을 지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지원 대상은 서울시에 등록된 마을버스, 전세버스와 공항버스 운전기사로 모두 6천 130명입니다.
준공영제로 이미 시 지원을 받는 시내버스는 이번 지원에서 제외됐습니다.
서울 버스 운수업계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심각한 경영난을 겪고 있는데, 지난 2년 간 버스 승객 수는 평균 25% 감소했고 공항버스는 98%가, 전세버스는 88%가 운행이 줄어든 걸로 나타났습니다.
(사진=서울시 제공, 연합뉴스)
남정민 기자jmnam@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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