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더 큰 발전 기대" 정헌율 익산시장 더불어민주당 복당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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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헌율 전북 익산시장이 더불어민주당에 복당하기로 결정했다.
정 시장은 17일 입장문을 내고 "익산시의 발전과 시민의 행복을 위해 더불어민주당에 복당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정 시장은 "익산시의 근로청년수당, 청년기본주택, 다이로움 등의 정책들은 대선 공약에 담거나 정부 지원으로 전국으로 확대해야 할 사업들"이라며 "더불어민주당에 복당해 익산시민의 삶의 질을 개선하고 더 많은 서민 정책을 펼쳐나갈 수 있도록 활동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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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뉴스1) 김혜지 기자 = 정헌율 전북 익산시장이 더불어민주당에 복당하기로 결정했다.
정 시장은 17일 입장문을 내고 "익산시의 발전과 시민의 행복을 위해 더불어민주당에 복당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정 시장은 "익산시장 재선거, 제7회 지방선거에서 익산시장에 당선된 지 5년이 지났다"며 "그동안 익산시의 막대한 부채, 부패, 환경문제를 가진 도시라는 이미지에서 벗어나 Δ 지방채 제로 Δ 청렴도시 Δ 환경친화도시로 거듭나고 있다"고 평가했다.
그는 "올해는 역대 최고치의 국가예산 확보, 문화도시 선정, 지방정부 예산 2조원 시대를 눈앞에 두고 있다"며 "이러한 성과들은 무소속인 저와 김수흥·한병도 의원, 시·도의원들이 정당을 뛰어넘어 지역을 먼저 생각하는 한마음으로 똘똘 뭉쳐 이뤄낸 결과"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제는 익산시가 더불어민주당의 관심을 요구해 수도권에 한발 더 다가가 큰 성장을 이뤄내야 할 최적의 시기"라며 "더불어민주당과 이재명 후보는 익산시의 성장에 큰 힘이 돼 줄 것이란 확신에 복당을 결심하게 됐다"고 말했다.
정 시장은 "익산시의 근로청년수당, 청년기본주택, 다이로움 등의 정책들은 대선 공약에 담거나 정부 지원으로 전국으로 확대해야 할 사업들"이라며 "더불어민주당에 복당해 익산시민의 삶의 질을 개선하고 더 많은 서민 정책을 펼쳐나갈 수 있도록 활동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iamg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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