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선 충남도의장 "올해 안정적인 인사운영 체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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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선 충남도의회 의장은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시행과 관련, "올해 안정적인 인사운영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김명선 의장을 비롯한 충남도의회 의장단은 17일 도의회 소회의실에서 2022년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김 의장은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시행에 따라 인사위원회 설치, 인사운영 기본계획 수립 등 안정적인 인사운영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라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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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ㆍ충남=뉴스1) 주향 기자 = 김명선 충남도의회 의장은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시행과 관련, “올해 안정적인 인사운영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김명선 의장을 비롯한 충남도의회 의장단은 17일 도의회 소회의실에서 2022년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김 의장은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시행에 따라 인사위원회 설치, 인사운영 기본계획 수립 등 안정적인 인사운영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라고 부연했다.
또 “인사권 독립 이후 조직 운영을 위한 연구용역을 추진하고 정책지원관을 적기 선발해 배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는 “3년 연속 청렴도 1위등급 달성과 자치분권의 또 다른 주체인 시·군의회와의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등 자치분권의 다양한 주체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올해도 도민과 함께 위기를 극복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 충남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42명 의원 모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김 의장은 “올해는 연구모임과 의정토론회부터 6월 정례회까지 11대 의회의 입법 및 의정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모범벅인 의회로 평가받고 기억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juju544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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