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P2E 카드 게임 '실타래' 투자 실시

강미화 입력 2022. 1. 17.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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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는 멋쟁이사자처럼에서 개발 중인 P2E NFT 카드게임 '실타래(SYLTARE)'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실타래'는 클레이튼 기반 P2E NFT TCG(트레이딩 카드 게임)로, 총 5장의 SYL카드로 덱(SYLTARE)을 구성해 이용자끼리 서로 겨루는 PvP 형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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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는 멋쟁이사자처럼에서 개발 중인 P2E NFT 카드게임 '실타래(SYLTARE)'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다고 17일 밝혔다.  

멋쟁이사자처럼은 블록체인 플랫폼 클레이튼(Klaytn)의 기술 및 사업적 발전을 도모하는 파트너 대상 지원 프로그램 KIR(Klaytn Improvement Reserve)의 11차 프로젝트로 선정돼 클레이튼 기반의 개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실타래'는 클레이튼 기반 P2E NFT TCG(트레이딩 카드 게임)로, 총 5장의 SYL카드로 덱(SYLTARE)을 구성해 이용자끼리 서로 겨루는 PvP 형식이다. 

SYL카드는 1월 12일에 1차 1000개, 13일에 2차 1000개와 3차 7500개로 총 9500개가 1초만에 완판됐다. 각 SYL카드는 거래 가능한 NFT이다. 

'실타래' 팀은 이두희 대표, 홍진호(전 프로게이머), 기욤 패트리(전 프로게이머), 김유현(전 프로 포커 플레이어), 이종범(닥터프로스트 원작자), 김기범(DJMAX 일러스트레이터), 원종우(과학하고 앉아있네 진행자)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장현국 대표는 "게임, NFT, DeFi 등 블록체인 전반을 아우르고 있는 위믹스는 실타래에게 최적의 파트너가 될 것"이라며, "NFT 마켓플레이스와 DeFi 서비스 등 위믹스의 다양한 서비스와 연계 협업 구조를 만들어 내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위메이드는 캐주얼 게임 개발사 선데이토즈, 자회사 플레이링스, 플라이셔와 블록체인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같은날 밝혔다. 
강미화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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