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59초 쇼츠' 공약 발표.."만 나이로 기준 통일"

이현영 기자 2022. 1. 17.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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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윤석열 대통령 후보는 '만 나이'로 기준을 통일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윤 후보는 짧은 영상으로 공약을 소개하는 '59초 쇼츠' 시리즈를 통해 법을 개정해 '만 나이'로 기준을 통일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현재 출생연도를 기준으로 세는 연 나이와 출생일을 기준으로 세는 만 나이, 생일 전후로 달라지는 나이까지 3가지 종류의 나이로 사회적 혼란과 법적 기준의 혼란이 있다고 윤 후보는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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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윤석열 대통령 후보는 '만 나이'로 기준을 통일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윤 후보는 짧은 영상으로 공약을 소개하는 '59초 쇼츠' 시리즈를 통해 법을 개정해 '만 나이'로 기준을 통일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현재 출생연도를 기준으로 세는 연 나이와 출생일을 기준으로 세는 만 나이, 생일 전후로 달라지는 나이까지 3가지 종류의 나이로 사회적 혼란과 법적 기준의 혼란이 있다고 윤 후보는 설명했습니다.

또, 공직자 재산공개 DB(데이터베이스)를 일원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윤 후보는 공직자 재산등록과 공개에 대한 관보 파일을 80여 개 기관에서 나눠 올리고 있어, 자료를 일일이 내려받아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공약은 국민의힘 정책공모전 '나는 국대다! 시즌 2' 결선에 오른 박호언 참가자의 제안을 그대로 반영했습니다.

이현영 기자leehy@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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