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에 출품된 국보 제73호 금동삼존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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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로 국가지정문화재 '국보'가 경매에 출품됐다.
미술품 경매사 케이옥션에 따르면 올해 첫 메이저 경매에 국보 '계미명금동삼존불입상(癸未銘金銅三尊佛立像)', 국보 '금동삼존불감(金銅三尊佛龕)'이 출품된다고 밝혔다.
국보 '금동삼존불감'은 추정가 28억~40억 원, 국보 계미명금동삼존불입상은 추정가 32억~45억 원에 매겨졌으며, 경매는 27일 오후 4시부터 열린다.
사진은 17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 케이옥션 사옥 내 전시 중인 국보 금동삼존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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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국내 최초로 국가지정문화재 '국보'가 경매에 출품됐다.
미술품 경매사 케이옥션에 따르면 올해 첫 메이저 경매에 국보 ‘계미명금동삼존불입상(癸未銘金銅三尊佛立像)’, 국보 ‘금동삼존불감(金銅三尊佛龕)’이 출품된다고 밝혔다.
경매에 내놓은 건 재정난에 빠진 간송미술관으로 지난해에도 보물 2점을 경매에 내놓아 문화계에 파문을 일으킨바 있다.
국보 '금동삼존불감'은 추정가 28억~40억 원, 국보 계미명금동삼존불입상은 추정가 32억~45억 원에 매겨졌으며, 경매는 27일 오후 4시부터 열린다.
사진은 17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 케이옥션 사옥 내 전시 중인 국보 금동삼존불감. 2022.1.17/뉴스1
kwangshinQQ@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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