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석유장관 "지난 10개월간 판매 급증..하루 120만배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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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이 원유, 가스 콘덴세이츠, 석유화학 제품의 판매가 지난 10개월 동안 급격하게 늘었다고 이란 석유부 장관이 밝혔다.
블룸버그가 인용한 이란관영 사나통신에 따르면 자바드 오우지 이란 석유장관은 16일(현지시간) 테헤란에서 의원들에게 3월 21일부터 시작하는 예산안이 석유판매를 일평균 120만배럴로 반영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미국은 이란산 석유수출을 제재하지만 미국에 이은 2대 경제국인 중국이 세계에서 유일하게 이란산 원유를 수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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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이란이 원유, 가스 콘덴세이츠, 석유화학 제품의 판매가 지난 10개월 동안 급격하게 늘었다고 이란 석유부 장관이 밝혔다.
블룸버그가 인용한 이란관영 사나통신에 따르면 자바드 오우지 이란 석유장관은 16일(현지시간) 테헤란에서 의원들에게 3월 21일부터 시작하는 예산안이 석유판매를 일평균 120만배럴로 반영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추가 정보는 제공되지 않았고 수출에 대한 언급도 없었다고 블룸버그는 전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미국은 이란산 석유수출을 제재하지만 미국에 이은 2대 경제국인 중국이 세계에서 유일하게 이란산 원유를 수입한다.
미국을 포함해 강대국들은 2015년 이란핵합의를 되살리기 위해 협상을 진행중이다.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은 2018년 이란핵협정에서 탈퇴하고 석유를 포함해 이란 경제에 상당한 제재를 가했다.
shinkiri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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