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군, 전 주민에 1인당 10만원씩 재난지원금..추경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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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강진군은 전 군민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재난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17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재난지원금 지급을 위해 2022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34억5000만원을 편성해 강진군의회에 제출했다.
1회 추경 편성안이 통과되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군민 1인당 10만원씩 강진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된다.
올해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18일부터 21일까지 열리는 제276회 강진군의회 임시회에 상정돼 의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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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뉴스1) 박진규 기자 = 전남 강진군은 전 군민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재난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17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재난지원금 지급을 위해 2022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34억5000만원을 편성해 강진군의회에 제출했다.
1회 추경 편성안이 통과되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군민 1인당 10만원씩 강진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된다.
재난지원금이 지급되면 소상공인의 매출이 늘어나 지역경제가 회복될 수 있는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18일부터 21일까지 열리는 제276회 강진군의회 임시회에 상정돼 의결된다.
이준범 군 기획홍보실장은 "강진군은 군민들의 적극적인 방역 동참으로 코로나19를 슬기롭게 극복해 나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행정역량을 총동원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041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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