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상의, '청년일자리 도약장려금' 운영기관 선정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목포상공회의소(회장 이한철)는 최근 고용노동부로부터 '2022년도 청년일자리 도약장려금' 운영기관으로 선정돼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은 코로나 장기화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해 6개월 이상 고용 유지시 장려금을 지원하는 제도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기사내용 요약
연 최대 960만원 지원…참여 희망기업·청년 모집
![[목포=뉴시스] 목포상공회의소.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1/17/newsis/20220117101617973iznu.jpg)
[목포=뉴시스] 박상수 기자 = 목포상공회의소(회장 이한철)는 최근 고용노동부로부터 '2022년도 청년일자리 도약장려금' 운영기관으로 선정돼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은 코로나 장기화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해 6개월 이상 고용 유지시 장려금을 지원하는 제도이다.
지원대상 기업은 사업참여 신청 직전 월부터 이전 1년간 평균 고용보험 피보험자 수 5인 이상인 우선지원 대상기업 사업주이다.
단, 성장유망업종, 지식서비스산업, 문화콘텐츠산업, 신·재생에너지산업, 청년창업기업, 미래유망기업, 지역주력산업기업, 고용위기지역 소재 기업, 특별고용지원업종 해당기업 등은 5인 미만이어도 지원이 가능하다.
지원대상 청년은 채용일 기준 6개월 이상 실업 상태인 만 15세에서 34세 이하의 청년이면 된다.
지원은 지원대상 청년 1인당 월 80만원, 최대 12개월이 지원되며, 연 최대 960만원을 받을 수 있다.
지원요건은 정규직으로 채용, 6개월 이상 고용유지, 주 30시간 이상 근로, 4대사회보험 가입, 최저임금 이상 지급 등이다.
목포상공회소는 그 동안 청년디지털일자리사업과 청년내일채움공제사업, 만60세 이상자의 고용촉진을 위해 기업에 인건비를 지원하는 시니어 인턴십 사업, 중소기업 장기 재직을 유도하는 청년재직자 내일채움공제 등 청년, 중장년, 시니어 등 다양한 계층에 일자리 사업을 진행해 오고 있다.
목포상공회의소 관계자는 "기업에는 재정지원과 청년에게는 일자리 제공으로 지역 경제가 조금이나마 활력을 찾길 바란다"고 말했다.
'청년일자리 도약장려금' 사업에 참여 희망하는 기업과 청년들은 목포상공회의소 조사진흥부로 문의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parkss@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홍석천 딸, 결혼 깜짝 발표…예비신랑 얼굴 공개
- "장나라 소속사 관계자 숨진 채 발견"
- 이수지, '4억 전세사기 피해' 고백 "세상 다 무너지는 기분"
- 소유, 냉동 난자 계획했는데…"아이 생각 없어져"
- '명문초' 이현이 아들, 美 존스홉킨스 영재 합격했다
- '하트시그널4' 김지영, 임신에도 늘씬한 허리 자랑
- 알바생에게 '미혼'이라 속인 사실혼 남편…결국 새살림
- '얼굴 공개' 박나래 주사이모 "삶 끝내려 했는데…"
- 프리지아 "갤럭시 쓰는 남친 싫다…폰으로 날 찍으면 짜증나"
- '성형 1억' 조두팔, 팔 전체 문신제거 "2800만원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