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해경, 문수로 신청사 시대 개막..25일부터 본격 업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여수해양경찰서는 전남대학교 여수 국동캠퍼스 임시청사를 떠나 문수로(문수동) 신청사로 이전한다고 17일 밝혔다.
여수해경은 신청사 공사가 완료됨에 따라 19일부터 24일까지 6일간 부서별로 사무실 이전을 신속히 마무리해 25일부터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할 방침이다.
신청사의 외관 디자인은 '수호의 빛'이라는 주제로 어둠 속에서 배의 길잡이 역할을 하는 등대처럼 아름다운 물의 고장 여수의 해양과 시민의 안전을 책임지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여수=뉴스1) 서순규 기자 = 여수해양경찰서는 전남대학교 여수 국동캠퍼스 임시청사를 떠나 문수로(문수동) 신청사로 이전한다고 17일 밝혔다.
여수해경은 신청사 공사가 완료됨에 따라 19일부터 24일까지 6일간 부서별로 사무실 이전을 신속히 마무리해 25일부터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할 방침이다.
지난해 12월 준공한 신청사는 부지면적 8361㎡(2529평), 건축면적 6779㎡(2050평)에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로 총사업비 160억원을 투입해 에너지를 절감할 수 있도록 친환경적으로 설계됐다.
신청사의 외관 디자인은 '수호의 빛'이라는 주제로 어둠 속에서 배의 길잡이 역할을 하는 등대처럼 아름다운 물의 고장 여수의 해양과 시민의 안전을 책임지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여수해경은 신월동 소재 신월출장소에 임시종합상황실을 설치해 이전 기간 민원 업무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업무 연속성을 유지할 방침이다.
해경 관계자는 "신축청사 이전으로 근무 여건이 개선된 만큼 행정서비스 질을 높여 국민과 함께, 더 나은 바다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sk@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거부할 남자 없다'던 모텔 살인 김소영 얼굴 공개되자…"인스타와 딴판"
- "사별한 전처 묘소에 갔다가 아내와 싸웠습니다…제 잘못인가요?"
- "4개월 아기 죽인 친모, 네가 사람이냐…'직업' 알고 나니 더 화난다"
- '발기 부전' 떠들던 아내와 이혼…"7년 키운 내 딸, 친자 아니었다" 충격
- "스타필드 하남 무서워 못 가겠네"…3층서 던진 화분에 대형 사고 아찔 [영상]
- 故 서희원 모친이 전한 근황…"'아들' 구준엽이 아침 차려줘"
- "장나라 소속사 관계자 숨진 채 발견…경찰, 경위 조사 중"
- '전청조에 속은 그녀' 남현희 "전남편 상간녀 거론…두 XX 이름 적을 것"
- 결혼 전 양다리였던 아내…"짙은 선팅 차에서 외간 남자와 나와, 불륜 같다"
- "차은우 장어집, 이하늬 곰탕집"…식당에 기획사 차려 부동산 쇼핑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