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사흘 만에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 쐈다..올해 네번째 무력시위

양다훈 입력 2022. 1. 17. 09:29 수정 2022. 1. 17.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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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이 동해상으로 기종이 아직 파악되지 않은(미상) 발사체를 발사했고 이는 올해 들어 벌써 네번째이다.

17일 합동참모본부(합참)는 이날 오전 8시 56분쯤 출입기자단에 보낸 문자메시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북한의 이날 발사는 지난 14일 열차에서 단거리 탄도미사일 2발을 발사한 지 사흘 만이고 지난 5일 새해 첫 무력시위를 시작한 이후 네번째 무력시위이다.

군 당국은 탄도미사일이 탐지된 경우 이를 신속하게 언론에 공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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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북한의 단거리 탄도미사일 추정 발사체 관련 뉴스를 보고 있다. 연합뉴스
 
북한이 동해상으로 기종이 아직 파악되지 않은(미상) 발사체를 발사했고 이는 올해 들어 벌써 네번째이다.

17일 합동참모본부(합참)는 이날 오전 8시 56분쯤 출입기자단에 보낸 문자메시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사거리와 고도, 속도 등 제원은 분석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의 이날 발사는 지난 14일 열차에서 단거리 탄도미사일 2발을 발사한 지 사흘 만이고 지난 5일 새해 첫 무력시위를 시작한 이후 네번째 무력시위이다.

군 당국은 탄도미사일이 탐지된 경우 이를 신속하게 언론에 공지하고 있다.

양다훈 기자 yangbs@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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