軍 "北, 동해상에 미상 발사체"..올해 네번째 탄도미사일 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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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북한 당국이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를 쐈다고 합동참모본부가 밝혔다.
이는 북측의 올해 네번째 탄도 미사일 발사 사례로 보인다.
북한이 통상 탄도미사일 추정 발사체를 쐈을 때 언론에 공지했다는 점을 감안할 때 이날 발사체도 탄도미사일일 가능성이 크다.
북한이 이날 쏜 발사체의 종류나 발사 장소, 비행거리, 고도 등 세부사항은 정보 당국이 분석 중일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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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국방과학원이 11일 극초음속미사일 시험발사를 진행했다고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12일 보도했다. 김정은 당 총비서도 시험발사 현장에 참관했다. 김 총비서는 이번 시험발사가 '대성공'이라고 선언했으며 북한은 이번이 '최종시험발사'라고 밝혔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1/17/moneytoday/20220117092925884cdgy.jpg)
17일 북한 당국이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를 쐈다고 합동참모본부가 밝혔다. 이는 북측의 올해 네번째 탄도 미사일 발사 사례로 보인다.
합참은 이날 오전 8시56분 '북,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 발사'라는 문자를 출입 기자단에 발송했다. 북한이 통상 탄도미사일 추정 발사체를 쐈을 때 언론에 공지했다는 점을 감안할 때 이날 발사체도 탄도미사일일 가능성이 크다.북한이 이날 쏜 발사체의 종류나 발사 장소, 비행거리, 고도 등 세부사항은 정보 당국이 분석 중일 것으로 보인다.
북한은 지난 14일 열차에서 단거리 탄도미사일을 2발 발사했다. 지난 5일과 11일에는 각각 자칭 '극초음속 미사일'을 발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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