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참 "북한, 동해상에 발사체 발사"..새해 들어 네 번째

오세성 입력 2022. 1. 17.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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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17일 동해상으로 발사체를 발사했다고 합동참모본부가 밝혔다.

합참은 이날 오전 8시 56분께 출입기자단에 보낸 문자메시지를 통해 북한이 쏘아올린 발사체의 기종이 아직 파악되지 않았다며 이같이 밝혔다.

합참은 발사체의 사거리와 고도, 속도 등 제원은 분석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발사로 북한은 지난 5일부터 새해에만 네 번째 무력시위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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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북한이 발사한 단거리 탄도미사일. 사진=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북한이 17일 동해상으로 발사체를 발사했다고 합동참모본부가 밝혔다.

합참은 이날 오전 8시 56분께 출입기자단에 보낸 문자메시지를 통해 북한이 쏘아올린 발사체의 기종이 아직 파악되지 않았다며 이같이 밝혔다.

합참은 발사체의 사거리와 고도, 속도 등 제원은 분석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발사로 북한은 지난 5일부터 새해에만 네 번째 무력시위를 했다.

지난 14일 열차에서 단거리 탄도미사일 2발을 발사한 지 사흘 만이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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