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세 수리 크루즈, 마스크 사이 보이는 톰 크루즈 '판박이' 비주얼 [N해외연예]
안태현 기자 2022. 1. 17. 08:2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톰 크루즈의 딸 수리 크루즈의 근황이 포착됐다.
16일(현지시간) 미국 연예 매체 스플래시닷컴은 미국 뉴욕시의 길을 걷고 있는 수리 크루즈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수리 크루즈가 점심을 먹으러 가기 위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한편 수리 크루즈는 지난 2006년, 톰 크루즈와 케이티 홈즈 사이에서 태어났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배우 톰 크루즈의 딸 수리 크루즈의 근황이 포착됐다.
16일(현지시간) 미국 연예 매체 스플래시닷컴은 미국 뉴욕시의 길을 걷고 있는 수리 크루즈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수리 크루즈가 점심을 먹으러 가기 위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남색 재킷에 체크 머플러를 매치한 패션이다.
특히 마스크로 코와 입은 가렸지만, 눈매만으로도 아빠 톰 크루즈와 닮아가는 미모를 엿볼 수 있게 해 눈길을 끈다.
한편 수리 크루즈는 지난 2006년, 톰 크루즈와 케이티 홈즈 사이에서 태어났다. 톰 크루즈와 케이티 홈즈는 2006년 결혼했지만 2012년 이혼했다.
taehyu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음주운전 이재룡, 중앙분리대 '쾅쾅쾅' 그대로 도주…사고 후 CCTV 공개
- "평생 생각 못 할 큰돈 벌 아이"…'천만 감독' 장항준, 무당의 예언 현실로
- 여친 살해 후 자살로 위장한 남성…CCTV엔 "살려달라" 녹음, 유족이 밝혔다
- '골드버튼' 김선태, 퇴사 이틀 만에 몇 달 치 공무원 월급 뽑았다
- "유흥업소서 누나들 간택 받고 싶다, 돈 많이 벌고파"…역대급 고민남 등장
- 김승수, 박세리와 가짜뉴스 시달렸는데…이민우 "난 만나는 사람있다" 깜짝 고백
- 양준혁 "시험관 통해 쌍둥이 임신, 그중 아들 유산" 폭풍 오열
- 하정우, ♥차정원 언급 "하와이서 같이 2시간 걷더니 주저 앉더라"
- "집 바퀴벌레 잡아달라" 시청에 출동 요구한 민원인…거절하자 한 말이?
- 시고모 노래 거절하자 마이크로 맞은 아내…"남편은 그깟 거로 우냐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