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부다비 왕세제 사정으로 한국·UAE 회담 불발
보도국 2022. 1. 17. 07:51
한국과 아랍에미리트 간의 정상회담이 무함마드 왕세제 측의 사정으로 취소됐습니다.
청와대 핵심관계자는 오늘(17일) 무함마드 빈 자이드 알 나하얀 아부다비 왕세제가 주최하는 행사 참석을 계기로 정상회담을 계획했지만 왕세제의 불가피한 사정으로 회담이 불발됐다고 밝혔습니다.
정상회담이 취소된 이유에 대해서는 아랍에미리트 측이 "뜻밖의 긴급한 상황"이라고 전했다며 취소 사유를 정확히 밝히지 않았다고 덧붙였습니다.
#정상회담_불발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TV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상어 입 억지로 벌리고 ’인증샷’…보호종 학대한 미국 남성 기소
- “30년 만에 처음“…95세 카스트로, 쿠바 혁명 기념행사 불참
- 조국, ’소주 인증샷’ 연출 논란에 “한심하고 같잖다“
- “힘들 때 팔아서 쓰라”…소지섭, ‘김부장’ 배우·스태프에 금 선물
- 장마 가고 폭염 ’펄펄’…남부 곳곳 폭염중대경보
- 리센느, 데뷔 2년 만에 지상파 음악방송 첫 1위
- “투표율 오르면 하강“…185m 타워서 공약 지킨 시장
- “감자 튀김 너무 뜨거워“…미국 맥도날드 상대 ’화상 소송전’
- 프랑스·스페인 산불 지속…30만명 넘게 대피
- 인기 웹툰부터 고전까지…취향 따라 보는 여름 공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