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부다비 왕세제 사정으로 한국·UAE 회담 불발
보도국 2022. 1. 17. 07:51
한국과 아랍에미리트 간의 정상회담이 무함마드 왕세제 측의 사정으로 취소됐습니다.
청와대 핵심관계자는 오늘(17일) 무함마드 빈 자이드 알 나하얀 아부다비 왕세제가 주최하는 행사 참석을 계기로 정상회담을 계획했지만 왕세제의 불가피한 사정으로 회담이 불발됐다고 밝혔습니다.
정상회담이 취소된 이유에 대해서는 아랍에미리트 측이 "뜻밖의 긴급한 상황"이라고 전했다며 취소 사유를 정확히 밝히지 않았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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