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당원들에 "모진 고난과 시련에도 오직 당만을"

2022. 1. 17. 06:56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7일 "모진 고난과 시련 속에서 오직 당만을 굳게 믿고 어려운 길을 스스로 선택한 불사신이자 결사관철의 용사들"이라며 '낙원의 당원 10명'을 본받아 투쟁해나가자고 당원들에게 당부했다. 사진은 과거 당 정책 관철에 나선 노동계급.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