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이번주 내내 동장군 맹위..주말에 한풀 꺾여
김정호 기자 2022. 1. 17.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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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셋째 주 강원지역은 추운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주 초반인 17~18일 아침 최저기온은 -16~-4도, 낮 최고기온은 -5~4도의 분포를 보이겠다.
19~21일 아침 최저기온은 -15~-2도, 낮 최고기온은 -3~6도로 예상된다.
22일 아침 최저기온은 -10도 이상을 보이겠고, 낮 최고기온은 7도까지 오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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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 건조 '불조심'
고드름.(뉴스1 DB)

(춘천=뉴스1) 김정호 기자 = 12월 셋째 주 강원지역은 추운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주 초반인 17~18일 아침 최저기온은 -16~-4도, 낮 최고기온은 -5~4도의 분포를 보이겠다.
19~21일 아침 최저기온은 -15~-2도, 낮 최고기온은 -3~6도로 예상된다.
추위는 주말부터 차차 풀리겠다.
22일 아침 최저기온은 -10도 이상을 보이겠고, 낮 최고기온은 7도까지 오르겠다.
하늘은 대체로 맑은 날이 많겠다.
영동을 중심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해 산불 등 화재에 주의해야 한다.
20일까지 동해중부 먼바다를 중심으로 초속 8~18m의 강풍이 불고, 물결도 1.5~4.0m로 매우 높게 일어 항해나 조업에 유의해야 한다.
kj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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