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아파트 단지 1개동 정전..190세대 추위 속 불편

석혜원 입력 2022. 1. 16. 23:47 수정 2022. 1. 17. 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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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6일) 저녁 8시 40분쯤 서울 강서구 등촌동의 아파트 190세대에 전기 공급이 끊겼습니다.

정전이 발생한 곳은 아파트 단지 가운데 1개 동으로, 해당 동에 거주하는 190세대 입주민들이 영하의 날씨에 난방이 중단돼는 등 불편을 겪었습니다.

전기 공급은 4시간 여 만에 재개 됐습니다.

한국 전력 관계자는 "변압기 고장으로 정전이 발생했다"며 "복구 작업은 밤 12시 50분쯤 완료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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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6일) 저녁 8시 40분쯤 서울 강서구 등촌동의 아파트 190세대에 전기 공급이 끊겼습니다.

정전이 발생한 곳은 아파트 단지 가운데 1개 동으로, 해당 동에 거주하는 190세대 입주민들이 영하의 날씨에 난방이 중단돼는 등 불편을 겪었습니다.

전기 공급은 4시간 여 만에 재개 됐습니다.

한국 전력 관계자는 "변압기 고장으로 정전이 발생했다"며 "복구 작업은 밤 12시 50분쯤 완료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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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혜원 기자 (hey1@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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