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명문대 보내려다 감옥간 여배우, 집에 도둑 들어 12억 털렸다[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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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로리 로우린이 도둑에게 털렸다.
TMZ에따르면 최근 로우린의 미국 로스엔젤레스 자택에 도둑이 들어 100만 달러(한화 약 11억 9000만원)의 보석류가 도난 당했다.
침입자들은 로우린의 보석이 들어있는 상자를 가지고 달아났다.
TMZ는 이번 절도 사건이 미국 전역을 강타한 남미 범죄자들에 의해 저질러진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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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나영 기자] 할리우드 배우 로리 로우린이 도둑에게 털렸다.
TMZ에따르면 최근 로우린의 미국 로스엔젤레스 자택에 도둑이 들어 100만 달러(한화 약 11억 9000만원)의 보석류가 도난 당했다.
검은색 옷을 입은 채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강도들이 로우린의 침실 창문을 부수는 모습이 감시 카메라에 포착됐다. 침입자들은 로우린의 보석이 들어있는 상자를 가지고 달아났다.
이는 가정부가 발견해 신고했다. 도둑들이 집에 침입했을 당시 로우린과 남편은 없었다.
TV시리즈 '풀하우스'로 유명한 로우린은 지난 2020년 딸들을 미국 명문대에 보내기 위해 뇌물을 건넨 혐의로 교도소에서 2개월 복역하기도 했다.
TMZ는 이번 절도 사건이 미국 전역을 강타한 남미 범죄자들에 의해 저질러진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로우린은 골프계에서 특히 유명한 패션 디자이너 마시모 지아눌리와 결혼 생활을 하고 있다.
/nyc@osen.co.kr
[사진] 로리 로우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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