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색케이블카 정쟁 이용 국민의힘 도민 심판 받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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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강원도당은 16일 국민의힘 강원도당에서 이틀째 이재명 대선 후보의 설악산 오색 케이블카 입장에 대해 공세를 펴자 "이재명 후보의 오색 케이블카 입장은 명확하다"며 "국민의힘은 양양군민과 도민의 준엄한 심판을 받을 것"이라고 반격했다.
민주당은 "후보는 케이블카의 위치, 고도, 친환경적 방안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지역경제도 살고 산악관광도 활성화되면서 환경훼손이 최소화되는 방향으로 오색 케이블카를 추진하겠다는 입장"이라고 전하면서 "강원도민의 이재명 후보에 대한 심판은 국민의힘의 망상적 희망사항일 뿐"이라고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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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뉴시스] 최동준 기자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16일 강원 강릉 중앙성남전통시장을 방문해 연설하고 있다. 2022.01.16. photocdj@newsis.com](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1/16/newsis/20220116214432651vmsq.jpg)
[춘천=뉴시스] 김경목 기자 = 더불어민주당 강원도당은 16일 국민의힘 강원도당에서 이틀째 이재명 대선 후보의 설악산 오색 케이블카 입장에 대해 공세를 펴자 "이재명 후보의 오색 케이블카 입장은 명확하다"며 "국민의힘은 양양군민과 도민의 준엄한 심판을 받을 것"이라고 반격했다.
민주당은 "후보는 케이블카의 위치, 고도, 친환경적 방안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지역경제도 살고 산악관광도 활성화되면서 환경훼손이 최소화되는 방향으로 오색 케이블카를 추진하겠다는 입장"이라고 전하면서 "강원도민의 이재명 후보에 대한 심판은 국민의힘의 망상적 희망사항일 뿐"이라고 일축했다.
또한 "국민의힘은 떨어지는 지지율을 만회하기 위해 오색 케이블카를 정쟁화하려는 행태를 중단하기 바란다"고 촉구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hoto3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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