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광한 남양주시장 일요일 청학밸리에 갔다..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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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한 남양주시장이 16일 별내 청학밸리리조트를 방문해 추가사업 추진현황을 확인하며 2022년 새해 첫 행정투어를 진행했다.
진수용 생태하천과장은 이날 현장에서 청학밸리리조트 추가 조성사업에 대해 조광한 시장에게 브리핑했고, 조광한 시장은 브리핑 청취 이후 관계부서 공무원와 함께 올해 새롭게 설치될 시설물과 공간 활용을 놓고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한편 청학밸리리조트 조성은 하천공원화사업과 함께 아트라이브러리 조성사업이 단계별로 추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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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남양주=강근주 기자】 조광한 남양주시장이 16일 별내 청학밸리리조트를 방문해 추가사업 추진현황을 확인하며 2022년 새해 첫 행정투어를 진행했다.
진수용 생태하천과장은 이날 현장에서 청학밸리리조트 추가 조성사업에 대해 조광한 시장에게 브리핑했고, 조광한 시장은 브리핑 청취 이후 관계부서 공무원와 함께 올해 새롭게 설치될 시설물과 공간 활용을 놓고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2020년 청학비치라는 이름으로 처음 개장한 청학밸리리조트는 청학비치 B구간(640㎡)을 추가로 조성하는 등 한층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작년 6월 다시 개장했다. 특히 청학밸리리조트는 개장 이후 약 5개월 만에 누적방문객 10만명을 돌파하며 남양주를 대표하는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남양주시는 보다 많은 시민이 쾌적하고 편안하게 청학밸리리조트에서 휴식과 힐링을 즐길 수 있도록 올해 청학비치 C구간(675㎡)을 추가로 조성한다. 이번 공사로 비치풀장, 주차장, 양방향 통행도로 등 각종 편의시설을 확충해 남양주시는 오는 6월 청학밸리리조트를 개장할 예정이다.

조광한 시장은 “이용 시민 입장에서 불편한 점이 무엇인지 고민해 시설을 조성해야 한다”며 “올해는 비치풀장, 주차장, 화장실 등을 추가로 조성하고, 미흡한 부분은 장기적인 공원화 사업으로 계속 업그레이드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한편 청학밸리리조트 조성은 하천공원화사업과 함께 아트라이브러리 조성사업이 단계별로 추진되고 있다. 남양주시는 오는 2024년까지 청학천 주변에 아트라이브러리, 산책로, 숲놀이터, 다목적마당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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