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일요일 코로나19 신규 확진 73명

김경목 입력 2022. 1. 16. 19:2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6일 강원도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73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강원도 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12개 시군에서 발생한 확진자 수는 원주 45명, 춘천 12명, 강릉·속초·횡성·평창·화천·인제 각 2명, 동해·태백·홍천·고성 각 1명이다.

누적 확진자 수는 1만3738명으로 늘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194명으로 집계된 16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중구임시선별검사소에서 의료진이 검진키트를 설명하고 있다. 위중증 환자는 612명으로 사흘째 600명대를 유지했다. 2022.01.16. bjko@newsis.com

[춘천=뉴시스] 김경목 기자 = 16일 강원도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73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강원도 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12개 시군에서 발생한 확진자 수는 원주 45명, 춘천 12명, 강릉·속초·횡성·평창·화천·인제 각 2명, 동해·태백·홍천·고성 각 1명이다.

누적 확진자 수는 1만3738명으로 늘었다.

병상 가동률은 병원과 생활치료센터를 합쳐 1109개 병상 중 481명이 입원하면서 38.2%에서 43.4%로 올라갔다.

병원은 610개 병상 중 327개를 사용해 43.6%에서 53.6%로 올라갔고, 생활치료센터는 속초·고성·평창의 499개 중 154개를 이용하면서 31.7%에서 30.9%까지 내려갔다.

중환자 전담 치료병상은 42개 중 24개가 차면서 3일째 57.1%를 유지했다.

15일 오후 10시 기준 전 도민(152만9586명) 가운데 접종자 수는 1차 133만1081명(86.9%), 2차 130만4120명(85.2%), 3차 78만1720명(51.0%)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photo31@newsis.com

ⓒ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