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 "한·UAE, 수소산업 협력 강화..도전 속 새로운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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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에미리트연합을 방문중인 문재인 대통령은 오늘 "수소산업은 탄소중립의 열쇠" 라며 "양국이 연대와 협력으로 수소산업을 키워간다면 도전 속에서 새로운 기회를 갖게 될 것" 이라고 밝혔습니다.
문 대통령은 중동 순방 첫 일정으로 '한·UAE 수소협력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 행사에 참석해 "수소산업은 양국이 더 높이 도약할 수 있는 협력 분야" 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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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에미리트연합을 방문중인 문재인 대통령은 오늘 "수소산업은 탄소중립의 열쇠" 라며 "양국이 연대와 협력으로 수소산업을 키워간다면 도전 속에서 새로운 기회를 갖게 될 것" 이라고 밝혔습니다.
문 대통령은 중동 순방 첫 일정으로 '한·UAE 수소협력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 행사에 참석해 "수소산업은 양국이 더 높이 도약할 수 있는 협력 분야" 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수소는 청정에너지 가운데 가장 활용도가 높다" 며 "생산에 강점을 가진 UAE와 수소차 등 활용 및 저장·유통에 강점을 가진 한국이 협력하면 수소경제를 선도하게 될 것" 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양국 경제인이 함께한 자리에서 수소 생산과 활용을 위한 공동 연구 및 금융 지원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해 뒷받침하겠다" 며 "한국 정부는 기업 간 수소 협력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 고 강조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수소경제는 아직 초기 단계이고 누구도 가보지 못한 새로운 길" 이라며 "양국 간 우의를 더욱 돈독히 하고 새로운 미래를 함께 개척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고 덧붙였습니다.
엄지인 기자 (umji@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2/politics/article/6333304_3566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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